MBC 신임 시사교양국장 사의
정서린 기자
수정 2008-09-17 00:00
입력 2008-09-17 00:00
이와 관련,MBC 시사교양국 PD들은 16일 성명을 통해 “더 이상의 위기와 혼란이 초래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용단을 내린 신임국장의 결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 부사장과 김종국 기획조정실장 등 경영진도 현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2008-09-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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