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탕쿠르 WAA ‘올해의 여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창규 기자
수정 2008-09-08 00:00
입력 2008-09-08 00:00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에 6년 동안 인질로 잡혀 있다가 지난 7월 구출된 잉그리드 베탕쿠르 전 콜롬비아 대선 후보가 5일(현지시간) 세계상협회(WAA)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으로 결정됐다.WAA는 오스트리아 작가 게오르그 킨델이 창설해 현재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이끌고 있다. WAA가 뽑은 ‘올해의 여성’으로는 베나지르 부토 전 파키스탄 총리, 프랑스 여배우 카트린 드뇌브 등이 있었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9-0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