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전대월씨 회사 압수수색
수정 2008-08-29 00:00
입력 2008-08-29 00:00
주가조작·비자금 조성 수사
전씨는 항소심 재판 중이던 2006년 8월 러시아 사할린의 석유가스업체인 톰가즈네프티의 지분 74%를 확보하며 다시 유전사업에 뛰어 들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8-08-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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