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일에 전념할래”
박록삼 기자
수정 2008-07-30 00:00
입력 2008-07-30 00:00
노먼은 내년 4월 열리는 마스터스대회 출전권도 따냈지만 이 대회 참가 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08-07-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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