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중단운동 네티즌 첫 소환
유지혜 기자
수정 2008-07-19 00:00
입력 2008-07-19 00:00
수사팀 관계자는 이날 “출국금지한 네티즌들을 우선 불러서 광고중단운동 가담 정도와 경위, 동기 등을 조사했다.”면서 “아무래도 카페 운영진은 운동을 주도한 성격이 있는 것으로 보고 먼저 조사했다.”고 밝혔다. 소환된 네티즌들은 조선·중앙·동아 일보 광고주 리스트와 공지글을 게시판에 올리는 등 ‘도우미’ 활동을 해왔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8-07-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