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인출 직전 50대女와 통화
김학준 기자
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이 여성은 윤씨가 지난 4월 사망한 남편의 보험금으로 받은 2억 7000만원을 N은행에서 K은행으로 옮겨 예치하는 데 중간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특정 종교에도 적극 가담해 윤씨가 특정 종교 활동을 하도록 권유한 당사자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8-07-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