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검사 기술 특허 분쟁 국내 中企, 美대기업 눌렀다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6-27 00:00
입력 2008-06-27 00:00
파이컴 쪽 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 권영모 변호사는 “이번 소송은 막대한 자금력을 배경으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해 경쟁사의 수주·판매 활동을 방해하는 영업전략을 사용하는 거대 외국회사들의 움직임을 막아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6-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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