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前회장 소환 조사
정은주 기자
수정 2008-06-02 00:00
입력 2008-06-02 00:00
검찰은 김 전 회장을 상대로 1999년 6월 재산을 은닉할 목적으로 조씨 쪽에 4430만달러를 송금했는지 여부와 또 다른 은닉 재산이 있는지, 조씨를 통해 정치권에 구명 로비를 했는지 등을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8-06-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