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한국게임고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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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5-19 00:00
입력 2008-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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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환(오른쪽) 서울신문 사장과 정광호 한국게임고 교장이 지난 16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신문 회의실에서 게임연구개발센터와 게임유통전문회사 설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계약서에 서명한 뒤 계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한국게임고는 국내 유일의 게임고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008-05-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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