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서도 AI의심 발견
이두걸 기자
수정 2008-05-14 00:00
입력 2008-05-14 00:00
농림수산식품부는 경북 경산 갑제동 토종닭 농장에서 1만 4700마리 가운데 2500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AI 감염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이날 밝혔다. 일단 간이검사에서는 양성 반응이 나왔다. 날 오후 3시 현재 고병원 AI로 확인된 사례는 모두 40건으로 늘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5-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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