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 광우병 위험 없다”
정현용 기자
수정 2008-05-09 00:00
입력 2008-05-09 00:00
그는 “한국은 광우병 소가 한 마리도 없는 광우병 미발생국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한국에서 생산되는 소는 모든 부위를 식용으로 해도 광우병에 감염될 위험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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