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남미協 재외공관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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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4-28 00:00
입력 2008-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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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중남미협회(회장 구자훈)는 28일 낮 1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버클리룸에서 ‘재외공관장 초청 간담회’를 갖는다. 조규형 주브라질 대사 등 17개 공관장과 진찬희 신한은행 부행장, 김원호 한국외대 교수를 비롯한 정부·기업·학계 관계자들이 나와 시장 진출, 업계 교류, 지원 확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2008-04-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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