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무현 전 대통령 김해지역 환경단체 고문 맡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3/21/2008032102702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21 00:00 입력 2008-03-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환경과 농촌 문제에 관심이 많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김해지역 환경단체의 고문을 맡아 관심을 끌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20일 화포천 근처의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식당에서 ‘맑은 물사랑 사람들(대표 이봉수)’의 회원 2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 단체의 고문직을 수락했다. 2008-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