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예년보다 4일 빨리 핀다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3-14 00:00
입력 2008-03-14 00:00
하지만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4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벚꽃은 제주 서귀포에서 오는 25일쯤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리겠고, 서울에서는 4월7일쯤 필 것으로 전망된다.
남부지방은 3월26일∼4월2일, 중부지방은 4월3∼14일, 중부내륙 산간지방은 4월15일 이후에 각각 꽃이 필 것으로 예상된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3-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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