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아트TV 대표 최성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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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3-08 00:00
입력 2008-03-08 00:00
1980년대 ‘풀잎사랑’ 등으로 인기를 모은 가수 최성수(49)씨가 문화예술전문채널 예당아트TV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최 대표는 “미국 보스턴 버클리음대 유학을 통해 쌓은 지식을 살려 대중문화의 고급화에 힘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예당아트TV 측은 “최 대표는 불혹의 나이에 미국 유학을 결정했을 정도로 뮤지컬 애호가이며, 문화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식견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2008-03-0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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