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세공무원 자녀 56명에 장학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3/07/20080307027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3-07 00:00 입력 2008-03-07 00:00 조용근 한국세무사회장(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은 8일 가정 형편이 어려운 국세공무원 자녀 56명에게 장학금 8000만원을 지급한다. 조 회장은 별세한 부친이 남긴 주택을 처분해 1994년 석성장학회를 설립한 이후 일반인과 국세공무원의 자녀들에게 지금까지 약 5억원의 장학금을 개인 자격으로 지원했다. 2008-03-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