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오사카본부 팔려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2-20 00:00
입력 2008-02-20 00:00
이로써 건물 소유권은 부동산회사로 옮겨졌다. 향후 소유자의 의사에 따라서는 오사카 본부가 건물을 비워줘야 할 가능성도 있어 조총련 활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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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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