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할리우드 영화 ‘닌자 암살자’ 주연”
이은주 기자
수정 2008-02-14 00:00
입력 2008-02-14 00:00
美 유명 에이전시와 손잡아
연합뉴스
비는 제니퍼 로페즈, 재닛 잭슨, 에미넴 등이 소속된 미국의 유명 연예 대행사인 ‘윌리엄 모리스 에이전시’(WMA)와 손잡고 미국 공략에 나선다. 이날 회견에 참석한 존 매스 WMA 부사장은 “비는 가수, 연기자,CF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장점이 있다.”면서 “미국내 음반 발매는 물론 공연 활동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8-02-1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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