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복 전 원장 내주 소환할 듯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2-13 00:00
입력 2008-02-13 00:00
검찰은 김 전 원장이 대통령직인수위에 제출한 방북 경위서와 김양건 북한 노동당 통일전선부장과의 대화록 등을 언론사 간부 등에게 배포한 경위와 대화록 내용의 공무상 기밀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2-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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