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건대 언론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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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1-30 00:00
입력 2008-01-30 00:00
건국대학교 언론동문회(회장 이궁 SBS 논설실장)는 29일 한국언론회관에서 2008년 정기총회를 열고 ‘자랑스러운 건대 언론인’으로 정재욱 헤럴드경제 편집국장과 유협 SBS 아나운서(부국장)를 선정했다. 이심 한국주택신문 발행인은 공로패를 받았다.
2008-0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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