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완씨 경력 과대포장 의혹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1-26 00:00
입력 2008-01-26 00:00
건국대와 한양대는 25일 “고씨는 2006년 4월 출간한 재테크 분야 스테디셀러 ‘부동산 투자는 과학이다’의 경력 및 활동사항에 ‘현 건국대, 한양대 강사’라고 썼지만, 고씨는 정규 강사로 등록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인수위의 수사 의뢰에 따라 고씨의 고액 부동산 투자 자문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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