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보상 규모 최대 3000억원”
김경두 기자
수정 2008-01-18 00:00
입력 2008-01-18 00:00
IOPC펀드는 각국의 정유사 등 화주 분담금으로 조성된 펀드다. 선주가 보상능력이 없거나 피해 액수가 선주의 책임 한도액인 1300억원을 초과하면 최대 3000억원까지 보상한다.
그는 또 “정부가 지급하는 위로금이나 순수한 기부금의 경우 피해 어민들에게 먼저 지급해도 IOPC펀드가 지급할 최종 보상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01-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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