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판 이명박 자서전 인민출판사 ‘미래경영’ 새달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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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수정 2008-01-07 00:00
입력 2008-01-07 00:00
|베이징 이지운특파원|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중국어판 자서전 ‘미래경영’이 다음달 중국에서 출간된다. 한국 출판사인 동방문화중심은 중국 인민출판사와 이 당선인의 자서전 출판 계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20일 출간을 목표로 번역 및 감수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 책은 ‘신화는 없다’,‘온몸으로 부딪쳐라’ 등 이 당선인 자서전의 주요 내용을 바탕으로 재편집되는 것이다. 그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대기업 최고경영자를 거쳐 대통령에 당선되기까지의 인생 역정이 소개된다. 이 책은 정식 출간에 앞서 오는 10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도서박람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jj@seoul.co.kr
2008-01-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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