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은행서 대낮 수표 억대 도난 잇따라
서재희 기자
수정 2008-01-05 00:00
입력 2008-01-05 00:00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40∼50대 남녀 2명이 점심시간에 은행에 들어와 수표 200여장을 훔쳐갔다.”면서 “여성이 펀드 가입을 묻는 사이 남성이 창구 뒤로 가 책상 위에 놓인 수표를 가져간 것”이라고 말했다.
류지영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8-01-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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