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홍길 남극 최고봉 등정
최병규 기자
수정 2007-12-31 00:00
입력 2007-12-31 00:00
지난 5월 로체샤르(8400m) 정상을 밟아 히말라야의 8000m급 14좌를 완전 정복한 엄씨는 이번에 남극 최고봉에까지 올라 세계 등반사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엄씨는 내년 1월 말 귀국할 예정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7-12-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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