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태안의 희망을 찾아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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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21 00:00
입력 2007-12-21 00:00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 사고로 인한 현지 주민들의 절망이 깊습니다. 바다와 갯벌 생태 환경을 회복하고 주민들이 생업을 되찾으려면 장기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한국신문협회 회원사들은 21일부터 성금을 모읍니다. 피해 주민들이 조속히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모두가 도움의 손길을 펼칩시다. 개별 신문사에서는 성금을 접수하지 않으므로 아래 계좌로 직접 송금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금기간 2007년 12월21일∼2008년 1월18일

보낼 곳 국민 110890-78-000158, 기업 001-001015-93-281

농협 106906-64-010157, 신한 907-81-40000016

외환 900-112923-251, 우리 214-173261-18-553

제일 220-16-000020395, 하나 116-921012-16537

〈예금주:재해구호협회〉

ARS모금 060-700-1004(통화당 2000원)

인터넷 기탁 전국재해구호협회 홈페이지(www.relief.or.kr)



문의 1544-9595(성금모금 안내 콜센터)

한국신문협회·서울신문사
2007-1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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