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백두산관광 北 고려항공 이용할 듯
최광숙 기자
수정 2007-12-17 00:00
입력 2007-12-17 00:00
정부 당국자는 16일 “백두산 삼지연공항의 안전사정을 들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국내 항공사들은 백두산관광에 부정적”이라며 “고려항공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북측도 외화를 벌 수 있는 고려항공 이용에 적극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개성공단 방문행사가 17일부터 중단돼 내년 1월25일 재개된다. 그러나 사업 관계자 방문은 계속 이뤄진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12-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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