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숭실대학교-‘가’군 인문·자연계 논술 10%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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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12-12 00:00
입력 2007-12-12 00:00
‘가’군에서 인문·자연계 모두 논술을 10% 반영한다. 계열 구분 없이 총 3개 문항이 출제된다. 수능은 인문·자연계 모두 언어와 수리, 외국어, 탐구영역(2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방법도 달라졌다. 국어와 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전 과목을 1·2·3학년 각각 30%,30%,40%씩 반영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방법은 단과대별로 다르다. 인문대와 사회대, 법대는 외국어 반영비율이 34%로 가장 높다. 경상대는 외국어가 34%로 반영률이 가장 높지만 언어는 14%로 가장 낮다. 공대와 자연대,IT대는 수리를 34%, 언어는 14% 반영한다.

‘다’군에서는 문예창작학과와 생활체육학과,IT대 미디어학부에서 실기를 치른다. 미디어학부는 1단계에서 수능 40%와 학생부 60%로 20배수를 선발하고,2단계에서 수능 20%와 학생부 30%, 실기 50%를 반영한다. 특히 미디어학부는 ‘가’군과는 달리 수능의 언어와 외국어, 사탐(2과목)을 반영한다. 문예창작학과와 생활체육학과는 언어와 외국어만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비율은 ‘가’군 26%,‘다’군 27.4%다. 학생부는 1∼4등급은 5점씩,5등급은 10점,5등급 이하는 15∼2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수능에서도 등급간 점수 차를 두고 ‘가’군은 1∼4등급까지 각 50점,5등급 이하는 25점으로 차등적용하고,‘다’군에서도 1∼4등급 까지 62.5점,5등급 이하는 31.25점의 차이를 둔다.

이제우 입학본부장
2007-12-1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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