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사랑성금 모읍시다”
임일영 기자
수정 2007-12-01 00:00
입력 2007-12-01 00:00
성금은 서울 중구 정동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면 된다. 신문사별로는 따로 성금을 받지 않는다. 성금을 보내려는 독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02-6262-3000)로 전화를 걸어 은행별 계좌번호를 확인한 뒤 송금하면 된다.
신문협회는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고루 전달된다.”면서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도록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7-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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