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차기 방송학회장 최양수 교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11/17/2007111702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11-17 00:00 입력 2007-11-17 00:00 최양수(52)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가 16일 21대 한국방송학회 차기 학회장에 당선됐다. 최 교수는 내년 가을부터 1년간 학회장을 맡는다. 한진만(53) 강원대 신방과 교수는 20대 방송학회장으로 취임했다. 2007-11-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