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 무면허 운전
류지영 기자
수정 2007-11-08 00:00
입력 2007-11-08 00:00
현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국기원 부근에서 역삼역까지 운전면허 없이 리스한 BMW 승용차를 1㎞ 가량 운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씨는 차선을 왔다갔다하며 지그재그로 운행하다 이를 수상히 여긴 경찰 검문에 걸려 무면허 운전 사실이 들통났다. 현씨는 “며칠 뒤 운전면허를 따는 데 시운전을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07-11-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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