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쉬의학상 본상에 고규영 교수
정현용 기자
수정 2007-10-30 00:00
입력 2007-10-30 00:00
분쉬의학상은 1901년부터 4년간 고종의 시의(侍醫)를 맡은 독일인 의사 리하르트 분쉬를 기려 1990년 대한의학회와 독일계 제약사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 시상식은 새달 22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07-10-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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