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과 결혼 내내 갈등” 옥소리 파경 심정 밝혀
이은주 기자
수정 2007-10-29 00:00
입력 2007-10-29 00:00
그녀는 “박철씨는 거액을 술값으로 쓰면서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는 등 경제적인 문제에 시달렸고, 남편의 애정 표현 결핍으로 늘 외로웠다.”고 말했다.
옥씨는 “지난 11년간 늘 같은 문제로 여러 차례 위기가 있었지만, 방송에서는 연예인 부부로서 행복한 모습을 보여 왔다.”면서 “현재 이혼소송이 남아 있는 박씨와 여덟 살 된 딸의 양육권 문제로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7-10-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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