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7법난 명예회복법’ 추진
박현갑 기자
수정 2007-10-27 00:00
입력 2007-10-27 00:00
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날 당산동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신당은 과거사진상규명위의 권고를 수용하고 비틀어진 역사를 수정하는 차원에서 10·27 법난 피해자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빠른 시일내 마련해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당은 (불교계의) 명예회복을 위해 필요한 법을 조속히 제출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불심 달래기’에 나섰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7-10-2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