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학교 연세대 동성애 동아리 인정
이경주 기자
수정 2007-10-25 00:00
입력 2007-10-25 00:00
24일 연세대 동아리연합회에 따르면 학내 성소수자 동아리인 ‘컴투게더’가 미션스쿨에서 처음으로 중앙 동아리로 인정받았다. 이 동아리가 1995년 만들어진 이래 12년 만이다.
대학내 성적소수자 동아리는 서울대 ‘QIS’와 고려대 ‘사람과 사람’이 정식 인정을 받았으나 기독계 학교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7-10-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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