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 취재환경개선 특위 해체” 정일용 회장, 정부와 대화 촉구
이문영 기자
수정 2007-10-20 00:00
입력 2007-10-20 00:00
박상범(KBS 지회장) 특위 위원장은 “사전에 논의된 내용이 아니다.”면서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여 언론계와 정부간 취재지원방안 조율 과정에서 불거진 기자협회 내부 갈등이 재연될 조짐이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회원들께 드리는 글’을 이메일로 발송하고 “정부가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을 내놓은 지 다섯달이 다 돼 가는데도 갈등과 대립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협회의 책임자로서 최근 몇 개월간 고통과 고심의 나날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2007-10-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