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이름 딴 음료 내년 출시
전광삼 기자
수정 2007-10-18 00:00
입력 2007-10-18 00:00
17일 AP통신에 따르면 스포츠음료업체 게토레이는 우즈가 맛을 보고 직접 고른 ‘게토레이 타이거’라는 음료를 내년 3월 출시한다. 지난달 게토레이와 광고 계약을 맺은 우즈는 정확한 조건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골프 전문지 ‘골프위크’는 우즈가 5년 동안 1억 달러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7-10-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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