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온실가스 감축사업 진출
김태균 기자
수정 2007-10-11 00:00
입력 2007-10-11 00:00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서울신문사 노진환 사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MOU 체결은 2005년 교토의정서 발효 이후 갈수록 강화되는 온실가스 배출규제 등 기후변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에너지관리공단 이기섭 이사장은 “배럴당 70달러가 넘는 고유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환경비용 증가에 따른 기업들의 생존경쟁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사가 공동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사는 지난 7월 전남 무안에 ‘무안 솔라토피아’(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는 등 신재생 에너지 및 환경산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7-10-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