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화학상 3인 내한
박건형 기자
수정 2007-09-29 00:00
입력 2007-09-29 00:00
뷔트리히 교수와 다나카 연구원은 핵자기공명(NMR)을 이용한 생체고분자의 3차원 구조 분석법 개발로 2002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으며, 치에하노베르 교수는 단백질 분해를 조절하는 세포 내의 메커니즘을 새롭게 밝혀내 헤르슈코, 로즈와 함께 2004년 노벨 화학상을 받았다.
특히 다나카 연구원은 학자나 교수가 아닌 연구원 신분으로 노벨상을 수상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09-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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