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안 한국총영사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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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수정 2007-09-21 00:00
입력 2007-09-21 00:00
|베이징 이지운특파원|한국의 주 시안(西安) 총영사관이 20일 문을 열었다.

김하중 주중 대사는 이날 위안춘칭(袁純淸) 산시(陝西)성 성장과 오갑렬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대사, 유재현 시안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열었다. 시안 총영사관은 싼시성과 간쑤(甘肅)성, 닝샤(寧夏) 회족자치구를 관할한다. 이 지역에는 한국 교민 1400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기업은 120여개 진출해 있다.

jj@seoul.co.kr

2007-09-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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