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JCI인증 기념식
심재억 기자
수정 2007-09-05 00:00
입력 2007-09-05 00:00
지훈상 의료원장은 기념식에서 “국내 최초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JCI 인증을 획득한 것은 세브란스병원뿐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계의 노력이 맺은 결실”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창일 병원장은 “환자 진료와 병원 관리 등의 분야에서 선정된 총 1033개의 JCI 평가항목을 충족시킴으로써 세브란스병원의 의료 서비스와 환자 안전도가 세계적 수준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2007-09-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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