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진씨 부산 국회의원들에 후원금
김정한 기자
수정 2007-09-04 00:00
입력 2007-09-04 00:00
김씨는 특히 정상곤 전 부산지방국세청장에게 뇌물을 주기 직전인 지난해 7월 한나라당 A의원에게 500만원의 후원금을 낸 것으로 확인돼 정권 실세는 물론 대부분 야당인 부산지역 국회의원들과도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선거법상 개인은 국회의원 한명당 연간 최고 500만원씩 4명까지 후원할 수 있다. 그러나 이름이 거론되는 정치권 인사들은 한결같이 “전혀 근거 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09-0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