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백 홍콩 금융감독국 부총재 금감원 고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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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영 기자
수정 2007-08-31 00:00
입력 2007-08-31 00:00
윌리엄 라이백 홍콩 금융감독국의 수석부총재가 금융감독원의 고문으로 영입된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9일 라이백 부총재를 6개월 임기로 금감원 특별 고문으로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라이백 부총재는 다음달 중순 방한해 금감원과 계약을 맺고 10월22일부터 고문으로 일할 예정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8-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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