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전담부서 신설 논란
최광숙 기자
수정 2007-08-30 00:00
입력 2007-08-30 00:00
29일 외교부에 따르면 최근 조약국 안에 독도 영유권 문제, 배타적 경제수역(EEZ) 경계획정 협상 등 해양법 관련 이슈에 대처하기 위해 해양법규기획과를 신설, 본격 업무에 착수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7-08-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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