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내신반영률 30.77%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서재희 기자
수정 2007-08-28 00:00
입력 2007-08-28 00:00
한국외대는 2008학년도 정시모집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30.77%(500점 만점에 기본점수 300점)로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학생부 이외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이 61.54%(400점 만점에 기본점수 0점), 논술은 7.69%(100점 만점에 기본점수 50점)로 각각 정했다.

동국대는 당초 20.6%로 정했던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높여 30.9% 반영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했다. 건국대는 이날 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를 열고 학생부 실질반영비율을 31.8%로, 수능 반영비율과 논술 반영비율은 각각 57.4%와 10.8%로 정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7-08-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