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위조 의혹 교수 20명 집중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홍성규 기자
수정 2007-08-28 00:00
입력 2007-08-28 00:00
유명 인사들의 학력위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는 27일 학술진흥재단에서 넘겨받은 미국 미인가 대학 박사 학위 소지자 100여명 가운데 교수 등으로 임용된 20여명을 추려내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학술진흥재단에서 넘겨받은 100명의 명단을 건강보험관리공단의 데이터 베이스로 조회한 결과 대학 교수 및 연구원 등으로 실제 임용된 20여명을 추려낸 것으로 확인됐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7-08-2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