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구 총재에 명예교육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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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8-24 00:00
입력 2007-08-24 00:00
이준구 국제10021클럽 총재는 23일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태권도를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상명대에서 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08-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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