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준구 총재에 명예교육학 박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8/24/20070824027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24 00:00 입력 2007-08-24 00:00 이준구 국제10021클럽 총재는 23일 한미 양국의 우호증진에 기여하고 태권도를 세계적인 스포츠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상명대에서 명예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7-08-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