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억 수뢰 대학축구감독 영장
강국진 기자
수정 2007-08-17 00:00
입력 2007-08-17 00:00
김씨는 고교 축구선수들을 자신이 감독으로 있는 대학 축구팀에 데려오거나, 대학 축구팀 선수들을 프로축구 구단에 입단시켜주겠다는 조건으로 고교 축구 선수와 부모들로부터 수억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07-08-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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