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이소연씨 과학축전서 강연
이영표 기자
수정 2007-08-10 00:00
입력 2007-08-10 00:00
두 후보는 이날 ‘과학한국, 희망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자’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특히 이들이 지난 3월부터 5개월간 러시아 가가린우주센터에서 몸소 체험한 우주인 훈련과정을 재미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곁들여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어서 과학 꿈나무들에게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08-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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