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플러스] 명창 조상현 인간문화재 박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7/08/09/20070809012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7-08-09 00:00 입력 2007-08-09 00:00 판소리 명창 조상현씨가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예능 보유자 자격을 박탈당하게 됐다. 문화재청은 1998년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심사를 맡은 뒤 참가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가 확정된 조씨의 보유자 인정을 해제하기로 지난 3일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2007-08-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